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예술 평론가이자 사회 비평가이며, 새로운 삶의 형태를 실험하는 공동체인 <성 조지 길드>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옥스퍼드 대학의 미술 슬레이드 교수를 역임했으며 건축, 교육, 지질학, 식물학, 경제학, 문학 등에 관한 글들을 썼다.
러스킨의 주요 저서로는 『현대 화가론』, 『건축의 일곱 등불』, 『베네치아의 돌들』,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펜텔리코 산의 쟁기들』, 『포르스 클라비게라』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존 러스킨 정치경제학 논문 모음집 간디가 ‘내 삶을 송두리째 바꾼 책’이라 극찬
존 러스킨은 1860년 「콘 힐 메거진」에 연재한 네 편의 정치경제학 논문을 1862년 책으로 엮어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Unto This Last」라는 제목으로 출간했다. 죽음에 맞선 생명의 경제학, 뜨거운 인간애愛의 피가 흐르는 ‘인간의 경제학’을 외친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는 전 인류의 위대한 사회개혁 사상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온 고전이다. 위대한 영혼들을 움직인 존 러스킨의 명저에서 진짜 경제학은 ‘인간의 정신과 영혼이 담겨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러스킨은 죽음에 맞선 ‘생명의 경제학’, 악마에 대항하는 ‘천국의 경제학’, 인간의 뜨거운 애정의 피가 흐르는 ‘인간의 경제학’을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