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글쓴이
한영수 저
출판사
한스그라픽
출판일
2020년 1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영수

”한영수는 기록하는 자라기보다는 보는 자다. 시대의 삶을 충실하게 기록하는 것은 결코 한영수의 관심이 아니었다... 그의 사진은 도시를 사람과 사물과 하늘의 조건이 얽혀 있는 인터페이스로 보고 있다. 그리고 그는 그 인터페이스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한영수가 사진 찍은 것은 1950년대와 1960년대에 걸친 남루한 현실이었으나 그의 사진은 또 한 겹의 현실을 추가했다. 남들 보다 한 발 앞서서 서울을 서울 아닌 것으로 보고, 삶을 삶 아닌 것으로 본 한영수의 시선 덕분에 우리의 표상은 더 풍부해졌다.”(이영준, 남들은 못 보았는데 한영수는 본 것: 목 잘린 말과 구멍 난 담벼락의 시 중)

책 소개

분야예술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