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4차 산업혁명이라는 유령
글쓴이
홍성욱 외 5명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0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홍성욱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과사철 협동과정)’에서 석사·박사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과학기술사 교수를 거쳐 2003년 모교의 과사철 협동과정에 부임한 후 한국에 과학기술학(STS)의 학문적 토대를 다지고 대중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했다. 2022년에는 과사철 협동과정을 개편해 정식 학과로 승격된 과학학과의 초대 학과장을 역임했다. 『인공지능 파놉티콘』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 등을 지었고, 『토머스 쿤의 마지막 원고』를 번역했으며, 비인간 담론의 한 축을 담당해 온 STS를 개관하는 프로젝트 『STS 개념어 사전: 21세기 사유와 실천의 의무통과점, 과학기술학을 읽는 좌표 64』의 공동 저술 작업을 이끌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b>대한민국의 6명의 전문가가 “4차 산업혁명을 다시 생각한다.”</br></b></br>2017년 8월 22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4차 산업혁명을 다시 생각한다”라는 주제로 원탁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키워드이자, 일자리와 더불어 새로운 정부 국정 운영의 양대 축인 ‘4차 산업혁명’을 재조명하고, 폭넓은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br></br>“정의가 모호한 용어는 사람들이 각자 생각하는 개념을 투영해 이용할 수 있기에 정치적 유행어로 쓰이곤 한다.”라고 발언했던 홍성욱(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과 함께 토론자로 나섰던 김소영(한국과학기술원 정책대학원 원장)이 의견을 모으고, 김우재, 김태호, 남궁석, 홍기빈(가나다순)이 함께 문제의식을 공유해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던 4차 산업혁명을 비판하는 첫 책을 탄생시켰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유령』은 기초과학자와 과학정책연구자, 경제학자와 과학사학자들이 모여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광풍의 현실을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br></br>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