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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냐도르의 유산
글쓴이
미라 발렌틴 저
출판사
글루온
출판일
202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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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라 발렌틴

그녀가 미디어에 등장할 때면 언제나 우당탕탕 소동이 일어난다. 미라 발렌틴은 작품에 등장하는 기묘한 인물을 코스프레하는 게 취미다. 지난해 도서박람회에는 『에냐도르의 전설』등장인물인 스호오크 차림으로 전설의 닭 뼈를 들고 나타났다. 그녀는 판타지 세계에 산다. 판타지 소설을 쓰고, 판타지 속 교훈으로 아이들을 가르친다. 저널리스트로서 청년과 여성, 그리고 말에 관심이 많았던 미라 발렌틴은 어려서부터 소설 작가를 꿈꿨다. 2018년 『에냐도르의 전설』 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녀는 전업 작가의 꿈을 이뤘다. 2016년 [러블리북스] 독일 신인작가상 2위, 2017년 [킨들 스토리텔러]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두 개의 돌
두 명의 철천지원수
운명을 건 마지막 투쟁


결국 파수꾼들의 결속은 깨지고 트리스탄은 대마법사 벨타인의 손아귀에 조종당하는 신세로 전락한다. 자유를 찾으려면 요정 여왕 웨이요나를 죽여야만 한다. 요정 여왕은 이스타리엘에게 막강한 권능을 하사하여 에냐도르 전쟁의 선봉에 나서게 한다. 옛 동지가 저마다 처절한 소망을 가슴에 품은 채 목숨을 건 싸움에 나설 수밖에 없는 운명에 놓인다. 그렇게 에냐도르 네 종족은 전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들어 간다. 대륙의 하늘과 땅 그리고 신들마저도 두려움에 떨 인페르노가 펼쳐진다. 에냐도르 대서사의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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