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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책
글쓴이
김경윤 저
출판사
오도스
출판일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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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윤

인문학 작가. 줄곧 서울과 고양에서 살다가 코로나라는 세계적 태풍을 만나 제주도로 날아와, ‘육지 것’으로 3년째 머물고 있다. 자연이 주는 치유와 회복의 힘을 믿으며 독서와 글쓰기를 계속하고 있다. 고양이, 새, 풀, 꽃, 바위, 바람, 파도, 오름과 더불어 살아간다. 말과 글의 소중함을 새삼 깨달았고, 무엇보다 자신을 돌보는 삶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전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는 일을 평생 해왔으며, 관련 책 30여 권을 썼다.

지은 책으로 『장자, 아파트 경비원이 되다』, 『노자, 가파도에 가다』, 『박지원, 열하로 배낭여행 가다』, 『논어』, 『맹자』, 『대학·중용』, 『고전툰 1, 2, 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진정한 자기계발의 완성은 책 한 권 쓰기!
2021년 온 국민 내 책 한 권 쓰기 프로젝트


책을 한 권이라도 써보면 알게 될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책을 쓰다 보면 자기가 진짜로 알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또 모르는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단편적인 생각들을 모아 유기적으로 구성하는 방법도 알게 되고, 자기 생각을 펼치는 능력도 기를 수 있다. 진정한 자기계발은 바로 ‘책 쓰기’로 완성된다.

1년에 2권씩 13년 동안 책을 써온 저자는 어떻게 해야 글이 책이 되는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책 쓰는 책』에는 그런 저자의 특급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다. 읽기만 하면 누구나 쉽게 책을 쓸 수 있는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매뉴얼로 가득하다. 목차 짜는 법부터 원고 파일 분류하는 법, 자잘한 메모 사용하기까지 단계별로 상세하고도 다양하다. 중간중간 ‘나는 어떤 유형의 작가일까?’ ‘나는 어떤 책을 쓰고 싶은가?’ ‘내 책과 궁합이 맞는 출판사는?’에 대한 답을 찾도록 도와주는 체크 리스트도 매우 유용하다. 또 저자가 쓴 책들이 어떤 착상을 거쳐 어떻게 완성되었는지를 자세히 알려주어서 참고할 만한 좋은 예시가 된다. 부록으로는 직접 분량을 정해 글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는 작가 노트가 포함되어 있다.

깨알같이 알찬 이 책의 목표는 오직 하나다. 당신 스스로 당신의 책을 쓰는 것이다. 그렇게 쓴 책이 좋은 출판사를 만나 정식으로 출판되면 더없이 좋은 일이고, 설령 이번에 쓴 책이 출판되지 않더라도 엄청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자기 삶에 단단한 매듭을 만들어가는 일이다. 매듭이 있는 삶은 쉽게 미끄러지지 않는다. 그리고 그 매듭이 발판이 되어 더 높은 경지에 오를 수 있게 된다. 당신도 반드시 책을 쓸 수 있다. 이제 『책 쓰는 책』과 함께 책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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