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유월의 어느 시간들
글쓴이
장정옥 저
출판사
학이사(이상사)
출판일
2020년 1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정옥

1957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97년에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해무」로 등단했으며, 그 소설로 시작된 ‘버림과 버려짐’에 대한 천착이 장편소설로 이어져 지금까지 소설의 핵심이 되어주고 있다. 2007년 부모의 이혼으로 외톨이가 된 스무 살의 성장소설 『스무 살의 축제』(2007년)가 제40회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고, 신유박해를 소재로 한 소설 『비단길』(2016년)이 세종나눔도서에 선정되고, 초기 천주교 지도자였던 황사영의 삶을 담은 『고요한 종소리』(2017년)가 오디오북으로 출시되었다. 2017년에 호모 사피엔스의 세계를 그린 네 번째 장편소설 『나비와 불꽃놀이』를 출간하고, 이듬해에 첫 번째 소설집 『숨은 눈』(2018년)으로 제10회 김만중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 4월부터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레지던스에 입주해서 작품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유월의 어느 시간들』은 소설을 위한 미학에세이이다. 소설을 쓰다 글이 막힐 때, 글을 어떻게 끌어가야 할지 막막할 때, 혼자 있는 시간이 못 견디게 슬퍼질 때, 친구와 대화가 막힐 때 저자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준 책들을 한 데 모아 이야기로 풀어내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