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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심리학
글쓴이
조엘 레비 저
출판사
유엑스리뷰
출판일
2020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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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엘 레비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과학과 역사 전문 작가 겸 저널리스트.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심리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뉴턴의 노트(Newton's Notebook)』 『침대 맡에 두고 보는 화학(The Bedside Book of Chemistry)』 『성당 안의 한 마리 벌(A Bee in a Cathedral)』 등 과학과 역사에 관한 책 10여 권을 썼다. 특히 『성당 안의 한 마리 벌』은 비유와 인포그래픽으로 과학의 세계를 설명해 크게 주목받았다. 『브리티시 내셔널 프레스(British National Press)』 등의 신문과 잡지에 기고하면서 TV와 라디오 등에도 출연해 과학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그 외에도 『Poison 독의 세계사』(세경북스)를 비롯해 『숫자로 끝내는 화학 100』, 『숫자로 끝내는 역사 100』, 『BIG QUESTIONS 수학』 (이상 지브레인), 『익사이팅 사이언스』(엑스오북스), 『사과는 왜 떨어졌을까?』(써네스트), 『과학자들의 대결』(바이북스) 등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바쁜 현대인을 위한 가장 쉽고 간결한 심리학 입문서!

알쏭달쏭한 인간의 심리, 아는 만큼 보인다! 『하룻밤에 읽는 심리학』은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핵심적인 심리학 지식과 놀랍고 흥미로운 사례들로 가득 채운 심리학 기초 입문서이다. 심리학은 우리의 교육과 지능, 인간관계와 감정 등에 이르기까지 삶의 경험 전반에 내재하고 있다. 이 책은 심리학의 발달사를 차근차근 오랜 과거의 이론들이 얼마나 오늘날 우리의 삶에 여전히 의미가 있는지를 보여 준다. 따라서 심리학의 일반적인 의의를 넘어 인간의 심리를 탐색하고 이해할 수 있는 깊은 지적 탐구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당신을 놀라게 할 흥미로운 사례들도 함께 제시하는 이 책은 우리의 정신적 웰빙을 최적화하는 도구의 역할을 할 것이며, 심리학의 세계를 통해 알 수 있는 사람의 마음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게 해 줄 것이다. 가볍게 정리한 책이지만 대단히 체계적이므로 폭넓고 심도 있게 인간의 마음을 탐색할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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