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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
글쓴이
찰스 로버트 다윈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2020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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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로버트 다윈

슈롭셔의 슈루스베리에서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183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고 1831년 대영제국의 군함 비글호(HMS Beagle) 항해에 무보수 생물학자로 참가해 진화론의 발판을 만든다. 1938년 영국 런던 지질학회 총무가 됐다. 1859년 11월 『종의 기원』을 발간했다. 1882년 4월 사망하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아이작 뉴턴 옆자리에 매장되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인간과 동물의 뿌리가 하나임을 입증해
우리 모두를 다윈주의자로 만들어 준,
가장 사랑스러운 책"(_최재천(이화여대 석좌 교수))


다윈은 언젠가 심리학과 사회학은 생물학의 한 분과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의 예언대로 현재 진화론은 경제학, 사회학, 심리학, 뇌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내놓고 있다. 사회 생물학과 진화 심리학은 그 중요한 결과물 중 하나일 뿐이다. 그렇다면 이 모든 일의 기원이 된 책은 무엇일까? 바로 진화 3부작의 마지막 책이기도 한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The Expression of the Emotions in Man and Animals)』, 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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