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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흔들림 없이 신실하게
글쓴이
존 맥아더 저
출판사
디모데
출판일
20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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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맥아더

캘리포니아 주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목사, 마스터스 신학대학 총장이다. 21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이자 최고의 성경 해석가로 손꼽히며,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전 세계 크리스천의 삶에 커다란 감동을 전하고 있다.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40년 넘게 사역해 오고 있으며, 처음 부임할 때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는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세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부임한 후 오직 말씀으로 양육해 성도 1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교회는 진리의 말씀만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여 많은 목회자의 모델이 되었다. 또한 그는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텔레비전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그레이스 투 유 Grace to You”를 통해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서로는 『존 맥아더의 어떻게 성경을 공부하는가?』, 『어떻게 구원을 확신하는가?』, 『맥아더 성경 주석』, 『최고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비유』, 『예배』, 『하나님의 뜻』, 『목회자는 설교자다』,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굳게 서라』, 『세상보다 나은 기독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목회자로서 부딪히는
아픔과 좌절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가?
수많은 오해와 반대와 거절이 도사리고 있는 길이지만,
흔들림 없이 그 길을 가려는 당신을 위한
존 맥아더의 공감의 위로와 조언


목사라면 누구나 부름받은 특별한 순간이 있다. 그러나 그 길을 완주하려면 저마다 수많은 고비를 넘어서야 한다. 사역의 길에 도사리고 있는 거친 폭풍우는 언제든 그들을 덮쳐 길 밖으로 몰아내려 한다. 주 40시간의 설교 준비 시간이 부임의 조건이었던 존 맥아더는 50년 동안 평생 한 교회만을 섬기면서도 한결같은 존경을 받는, 이 시대 신실한 목회자의 표상이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이 흔들림 없이 사역할 수 있었던 것은 사도 바울이 남긴 모범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한다.

존 맥아더는 목회를 시작하며 고린도후서 4장에 나오는 사도 바울의 고백을 자신의 신념으로 삼았다. 바울이 이 서신을 쓸 당시 그에게는 낙담할 이유가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바울은 사역하는 내내 숱한 오해와 핍박에 시달렸고, 죽음까지도 불사해야 했다. 그러나 그는 끝내 부여받은 사명을 완수했다.

고린도후서 4장에는 바울을 향해 몰아친 맹비난과 공격에 맞선 그의 믿음의 고백이 담겨 있다. 존 맥아더는 이 고백에서 위기에 맞닥뜨린 목회자가 적용해야 할 9가지 원리를 찾았다. 그리고 그것은 목회자의 가슴에 새기고 고백해야 할 확신이라고 말한다. 새 언약의 우월성, 하나님의 자비로 부름받음, 순결한 마음의 필요성, 신실한 말씀 선포, 사역의 결과는 하나님께 있음, 목회자 자신의 무가치함, 고난의 유익, 용기의 필요성, 영원한 영광의 약속에 대한 확신이 바로 그것이다. 바울이 자신에게 몰아친 거센 폭풍우를 이기고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이 견고한 확신 때문이었다.

목회의 실패와 사역에 대한 과중한 부담으로 목회자의 탈진이 점점 일반화되고 있는 오늘날 이 책은 하나님이 무엇을 요구하시든지 끝까지 인내로 사역하고, 맡은 역할을 건강하게 감당하며,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낙심하지 않도록 목회자의 마음을 굳건히 세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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