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퍼스트』는 ‘엄마의 치유’가 그 어떤 육아 조건이나 기술보다 가장 중요하며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하는 성공 육아의 전제 조건임을 역설한다. ‘아이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수많은 기존 육아서와 달리 ‘육아로 지친 엄마를 치유하는 방법’을 담고 있는 새로운 육아서다.
육아의 초점을 아이에게만 맞추지 말고 육아의 주체인 엄마에게 맞춰야 제대로 된 육아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사실에 주목한 『맘 퍼스트』 는 독박 육아, 불안 육아, 강박 육아, 멘탈 붕괴 육아, 방황과 고립의 육아를 겪으며 공황 장애와 강박, 만성적인 불안감에 시달리던 저자가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 공부하며 터득한 구체적인 방법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