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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웨이브 델리에서 상파울루까지
글쓴이
알렉산드르 라자로 저
출판사
프리렉
출판일
202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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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렉산드르 라자로

아프리카, 아시아, 유럽 그리고 북아메리카를 대상으로 투자하는 캐세이 이노베이션의 벤처캐피털리스트다. 그 전에는 전 세계 수백 여 개의 스타트업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한 자선 투자회사 오미디야르 네트워크에서 일했다. 또한 맥킨지앤컴퍼니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캐나다은행에서 금융 규제 책임자로, 캐나다 왕립은행에선 M&A 투자 전문가로 일한 바 있다.

한편 그는 몬트리올의 미들베리 국제연구소 부교수로, 전문 분야는 임팩트 투자와 기업가 정신이다. 카우프만 펠로이자 국제 공인 재무분석사기도 하며, 외교협회의 스티븐 M. 켈렌 텀 멤버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 경영석사를, 마니토바 대학교에서 경영학사를 취득했다.

<포브스(Forbes)>에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으며, <파이낸셜 타임즈>,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맥킨지 쿼터리>, <테크크런치>, <벤처비트>, <비즈니스 인사이더>, <보험 CIO 전망지> 등에도 글을 썼다.

정기적으로 글로벌 혁신 트렌드에 대해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콜리전, 인데버, 인슈어테크 커넥트, 하버드 경영대학원, 소셜 이노베이션 서밋, SOCAP, 코퍼레이트 벤처 캐피털 서밋 등에 연사로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스타트업은 여전히 세상을 바꾼다, 바닥에서부터.
실리콘밸리 바깥 프런티어로부터 온 새로운 시대의 외침

스타트업이 세상을 바꿨다. 수십 년 동안 그 중심지는 실리콘밸리였다. 하지만 더는 아닐지도 모른다. 기술 덕분에 이제 스타트업은 델리에서 디트로이트, 나이로비, 상파울루까지 어디서든 뿌리를 내릴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스타트업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우리의 지식은 실리콘밸리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벤처캐피털리스트 알렉산드르 라자로가 지적하듯이, 실리콘밸리의 경전은 밸리의 바깥, 프런티어에서는 통하지 않는다. 프런티어는 정치적. 경제적 불안정과 인프라 부족에 대처해야 하는 데다, 엔젤 투자자나 경험 많은 직원풀에 거의 접근할 수 없는 그야말로 다른 세상이다.

이런 조건하에서 기업가는 실리콘밸리와는 전혀 다르게 행동한다. 창조자로서 묵묵히 낙타를 기르며, 전혀 다른 것들을 타가수분하여 풀스택을 세운다. 사람들의 생활 바로 곁에서 오래도록 함께 비전을 그리며, 보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해 투신한다. 이처럼 혁신은 이미 곁에 와 있다. 다만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전 세계에서 날아온 각양각색 개척자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를 담은 『스타트업 웨이브 델리에서 상파울루까지』는 새로운 위험과 기회의 시대에 우리가 미처 열어 보지 못했던 '스타트업 전술집'이다. 이제 책장을 펼치고 세상을 바꾸는 '비-실리콘밸리' 미래를 마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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