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철원 출생. 목원大, 루지애나大 (Ph. D) 졸업. 2014년 《문학사랑》으로 등단. 시집 『너무 잘 익은 것들은 가끔 서럽다』가 있음. 홍완기 문학상 수상. 천안문인협회. 바람시문학회 회원. 목사, 교수, 또한 오랫동안 명상하며 지낸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강원도 철원 출생으로, 현재 충남 천안 안궁나사렛성결교회 당회장인 원종혁 씨의 첫 시집이다. 그는 오랫동안 대학에서 교수로서 후진들을 도야해 왔으며, 명상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원종혁 시인은 2014년 《문학사랑》으로 등단했으며 현재 천안문협 회원이다. 이번 시집에는 표제작인 「너무 잘 익은 것들은 가끔 서럽다」를 비롯, 「무단 해고」, 「소금 언약」 등 70편의 시들을 수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