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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꿈꾸는 왕따였습니다
글쓴이
김윤관 저
출판사
인재교육
출판일
2020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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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윤관

20대 중반, 사업에 뛰어들었다. 좌충우돌했지만 창업 12년 차에 찾아온 불운과 위기에 발이 묶여 고전을 면치 못했다. 지인의 소개로 지식산업센터를 알게 되었고 잠 못 자고 발품 팔며 암묵지에 발을 디디며 첫 거래를 치렀다. 덕분에 사업으로 얻는 수익보다 지식산업센터 투자를 제대로 했을 때 거둘 수 있는 수익이 훨씬 더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8년 동안 지식산업센터 투자에 매진하여 7건의 거래로 22개 호실을 계약하고 약 23억 원의 수익을 거두었다. 어림잡아 1개의 호실당 1억 원이 넘는 수익을 거둔 셈이다. 이제는 자신처럼 지식산업센터 투자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제대로 투자할 수 있도록 애니방(anybang.co.kr)을 운영하면서 돕고 있다. 다년간의 투자 노하우를 집대성한 『지식산업센터로 월세통장 만들기』에서는 똘똘한 지식산업센터를 고르고 그중에서도 사람들이 찾을 수밖에 없는 호실을 선별하고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얻는 방법을 실전 투자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앞으로도 강연과 저술 활동을 통해 자신이 체득한 지식산업센터 투자 노하우를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일용직에서 88억 자산가가 된,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
“음식 없이는 40일, 물 없이는 4일, 희망 없이는 4초도 살지 못한다.”


평탄치 못했던 어린 시절을 보낸 저자는 모두가 안 될 거라고 했지만 결국 한 회사의 대표이자 어엿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우뚝 섰다. 그런 그가 삶의 모토로 삼은 말이 바로 이것이다. 인간은 어떠한 순간에도 ‘희망’이 있으면 살 수 있다. 그리고 그 희망은 누구도 아닌 스스로 가지는 것이다!

왕따였던 때조차도 꿈을 놓지 않았고, 여러 번 사업에 실패했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코 실패가 아니라’ 말하며 뚜벅뚜벅 걸어온 저자. 그런 그는 지금 자신이 이뤄낸 부와 성공을 비슷한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과 나누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 책은 자신처럼 어린 시절 많은 상처를 가진 아이들에게 ‘꿈’이 있다면 절대 루저가 아니라는 메시지와 함께 성공으로 가는 바른길을 소개한다. 특히 자신에게 가장 큰 삶의 길잡이이자 말 없는 교사가 되어주었던 것이 바로 ‘독서’라고 이야기하면서, 책 속 가득 독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러나 읽어 내려갈수록 뭉클한 저자의 이야기가 코로나 시기를 힘겹게 버티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로 다가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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