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에서 88억 자산가가 된,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
“음식 없이는 40일, 물 없이는 4일, 희망 없이는 4초도 살지 못한다.”
평탄치 못했던 어린 시절을 보낸 저자는 모두가 안 될 거라고 했지만 결국 한 회사의 대표이자 어엿한 한 가정의 가장으로 우뚝 섰다. 그런 그가 삶의 모토로 삼은 말이 바로 이것이다. 인간은 어떠한 순간에도 ‘희망’이 있으면 살 수 있다. 그리고 그 희망은 누구도 아닌 스스로 가지는 것이다!
왕따였던 때조차도 꿈을 놓지 않았고, 여러 번 사업에 실패했지만 ‘포기하지 않는다면 결코 실패가 아니라’ 말하며 뚜벅뚜벅 걸어온 저자. 그런 그는 지금 자신이 이뤄낸 부와 성공을 비슷한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과 나누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 책은 자신처럼 어린 시절 많은 상처를 가진 아이들에게 ‘꿈’이 있다면 절대 루저가 아니라는 메시지와 함께 성공으로 가는 바른길을 소개한다. 특히 자신에게 가장 큰 삶의 길잡이이자 말 없는 교사가 되어주었던 것이 바로 ‘독서’라고 이야기하면서, 책 속 가득 독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러나 읽어 내려갈수록 뭉클한 저자의 이야기가 코로나 시기를 힘겹게 버티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로 다가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