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린 엑소더스
글쓴이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외 1명
출판사
필통북스(삼원사)
출판일
2020년 1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부설기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창조세계를 온전하게 지키고 돌보기 위해 1982년에 한국교회가 설립한 한국 사회 최초의 환경 단체입니다.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사)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생태환경 현안에 대한 대응과 환경주일 성수, 녹색교회 확대, 환경교육 자료 개발, 생태신학 연구, 생태환경 캠페인, 몽골 은총의 숲 조성, 생명밥상 운동, 생태정의 아카데미 등 교회를 푸르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한국교회 생태환경 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왔습니다. 또한 기후위기와 생태위기의 시대에서 회색에서 녹색으로, 탐욕에서 은총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교회와 사회의 생태적 전환을 위한 운동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그린 엑소더스』는 기후 위기의 현실을 조명하고 세계적인 환경 운동과 기독교인으로서의 의무에 대해 조명한다. 소외된 사람들을 우선 만나고 돌본 예수님의 가르침을 좇아 기후 위기 시대에 가장 소외된 존재인 기후 난민과 생태적 약자를 돌아보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이를 위해 우리의 목표가 경제성장에서 환경 보존으로 관점이 바뀌어야 함을 일깨워 준다. 많은 사람이 ‘기후 우울증’을 앓으며 무기력한 순응의 삶을 살고 있다. 한국 교회는 이제라도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두고 삶의 습관을 바꿔야 한다. 저자 이진형 목사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 사무총장으로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행동하는 일에 매진해 왔다. 몽골 은총의 숲 사업을 진행하며 척박한 땅에도 생태적 전환이 가능함을 보았고, 기후 위기의 대응은 이 땅의 모든 교회가 힘을 모아 회색의 교회를 벗어나 녹색교회로 향해야 함을 제안한다. 기후 위기를 일으킨 탐욕에 물든 경제 체제에서 벗어나 생명이 풍성한 지구를 가꾸어 생태사회를 만드는 일, 낙심과 절망에서 벗어나 새 하늘 새 땅의 희망을 만들어 하나님의 자녀다운 삶으로 나아가는 일, 플라스틱과 종이 사용을 줄이는 일, 정원을 가꾸는 일 등이 차곡차곡 쌓이면 회색 지구는 초록 별로 회복할 것이다. 다음 세대에 건강한 지구를 물려주는 그 길이 노예에서 자유인이 된 출애굽과 같은 ‘그린 엑소더스’의 길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