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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데미안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더스토리
출판일
20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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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19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견고하고 품위 있는 블랙 가죽 에디션!
영혼의 성장 기록, 나를 찾아가는 길 『데미안』


20세기 독일 문학가들 가운데 우리나라 독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작가를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헤르만 헤세일 것이다. 내면의 탐구자이자 자아 성찰의 대표 작가인 헤르만 헤세는 휴머니즘을 지향하며, 고뇌하는 청춘과 자연에 대한 동경, 인간의 양면성 등을 작품에 담았다. 도서출판 더스토리는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 『데미안』을 견고하고 품위 있는 블랙 가죽 에디션으로 제작하였다. 묵직한 감촉과 고급스러운 금장 글씨로, 1919년 출판된 독일 피셔 출판사의 초판본 표지디자인을 그대로 되살려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으로 제작해서 책의 내구성을 높이고 펼쳐 읽기도 편하게 만들었다.

* 더스토리 오리지널 초판본 블랙 스카이버(가죽) 금장 에디션의 특징

1919년 독일 피셔(S. Fischer) 출판사의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견고하고 품위 있는 블랙 가죽 커버!
실로 꿰맨 정통적인 사철 제본과 환양장!
책에 깊은 가치를 더하는 고급스러운 금박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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