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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 그에게 삶의 의미를 묻다
글쓴이
박찬국 저
출판사
세창출판사
출판일
20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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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국

서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니체와 하이데거의 철학을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 비교를 중요한 연구과제 중 하나로 삼고 있다. 2011년에 『원효와 하이데거의 비교연구』로 제5회 청송학술상, 2014년에 『니체와 불교』로 제5회 원효학술상, 2015년에 『내재적 목적론』으로 제6회 운제철학상, 2016년에 논문 「유식불교의 삼성설과 하이데거의 실존방식 분석의 비교」로 제6회 반야학술상을 받았다. 그 외의 저서로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하이데거는 나치였는가』,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강독』, 『니체와 하이데거』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는 『니체 I, II』, 『근본개념들』, 『아침놀』, 『비극의 탄생』, 『안티크리스트』, 『우상의 황혼』,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상징형식의 철학I, II, III』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삶의 의미를 묻는 나에게,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일생에 한 번쯤은 읽어 봐야 할 서양철학의 고전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니체 사상의 정수를 담고 있지만, 난해한 비유와 상징으로 가득하여 해독이 거의 불가능하다. 하지만 니체가 죽은 지 1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차라투스트라’는 우리 곁에 남아 힘들고 지친 삶에 용기를 준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도대체 어떤 책일까? 어떤 내용이 담겨 있기에 난해하게 쓰여 있는데도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걸까? “자기 자신을 극복하고 새로운 자기를 세워 나가라!” 차라투스트라의 말을 통해 비수처럼 꽂히는 니체의 인생 강의! 이 책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이해하고 읽는 데 확실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철학 역사상 가장 어려운 고전을 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교수의 친절한 해설로 가장 쉽게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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