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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문샷
글쓴이
오잔 바롤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0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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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잔 바롤

전직 로켓 과학자이자 변호사이자 수상 경력이 있는 법학과 교수였고, 지금은 베스트셀러 작가 겸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아무도 영어를 안 쓰는 가정에서 자라 고등학교 때 혼자 미국으로 건너갔다. 코넬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하고, 2003년 ‘화성 탐사 로봇 임무 작전팀’에 합류했다. 이후 업의 생태계를 뛰어넘어 아이오와 로스쿨을 역사상 가장 높은 학점으로 수석 졸업했고, 변호사로 일하다 루이스앤클라크 로스쿨 최연소 법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그는 창의성과 혁신, 비판적 사고 분야에서 호평받는 전문가로 <월스트리트 저널>, <타임스>, <뉴스위크>, <워싱턴 포스트>, BBC, CNN 등에 소개되기도 했다. 애덤 그랜트는 그를 ‘매우 독창적인 변화 전문가’로, 또 다니엘 핑크는 그를 ‘창의성 분야의 슈퍼히어로’로 칭한다. 그의 저서 《문샷: 극한상황에서 더 크게 도약하는 로켓 과학자의 9가지 생각법》은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Inc.com에 의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에 대해 좀 더 많은 걸 알고 싶으면 ozanvarol.com을 방문해보라.

책 소개

분야경영
“내가 꼽은 올해의 책 1위” (애덤 그랜트)
“재치 있는 문장, 통찰력 있는 조언, 생기 있는 일화” (수전 케인)
“이 책으로 생각이 훌쩍 커지고, 한층 대담해질 것” (다니엘 핑크)
“당신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릴 책” (세스 고딘)

코로나19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통찰력


“로켓엔진에 불을 붙였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은 1,000가지, 그중 바람직한 경우는 딱 1가지뿐이다.” 로켓과학자 톰 뮬러의 말이다. 성공확률 0.1%의 극한상황에서 재빨리 문제를 분석하고 돌파구를 찾아야 하는 로켓과학자들. 불확실성과 춤추길 즐기는 이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혼돈에 강한 종족일 것이다. 코로나19 이후 예측불가의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지금, 로켓과학자의 선을 넘는 창의성과 대담한 순발력이 필수적인 이유다. 《문샷》(원제: Think Like a Rocket Scientist)은 바로 이런 ‘로켓과학자의 통찰법’을 최초로 담아낸 책이다.

‘문샷Moonshot’은 달을 제대로 보기 위해 망원경을 제작하거나 성능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달탐사선을 제작하는 식의 통큰 계획을 일컫는다. 이렇듯, 세상을 바꿀 위험하지만 혁명적인 발상을 ‘문샷 사고’라고 하는데, 이 문샷 사고의 대표주자야말로 로켓과학자들이라 할 수 있다. 로켓과학자들은 보통 사람들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생각한다. 이들은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하고, 풀 수 없는 문제를 푼다. 굳은 신념 대신, 끝없는 불신에 따라 움직인다. 문샷을 목표로 나아가는 이들의 사전에, 디폴트란 없다.

NASA의 화성탐사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전직 과학자이자 현재 로스쿨 교수로 일하는 저자는 이번 책에서 ‘로켓과학자의 사고방식’을 ‘법학자의 논리’로 유려하게 풀어냈다. 특히 로켓과학 분야의 이야기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로켓과학자처럼 생각한 이들이 이뤄낸 눈에 띄는 성취 그리고 로켓과학자처럼 생각하지 못한 이들이 맞닥뜨린 아찔한 실패 등 다양한 사례를 담아 읽는 맛도 풍부하다. 나날이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통찰력의 교본과도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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