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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 육아법
글쓴이
엄지언 저
출판사
굿위즈덤
출판일
20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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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엄지언

한국엄마공부코칭협회 대표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아이를 낳고 가장 힘들 때 토니 로빈스의 《MONEY 머니》로 돈 공부를 시작했다. 생전 처음 보는 용어와 개념에 많은 좌절을 겪었지만 육아보다 어렵지 않다는 신념으로 매일 꾸준히 공부했다. 주식 투자를 시작으로 ETF, 부동산, 채권, 암호화폐 등 각종 투자 영역을 섭렵했으며, 주식 연평균 20%, 부동산 3배, 채권 연평균 6%, 암호화폐 7배에 달하는 수익을 얻어 마침내 20억의 순자산을 일궈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의 주식 공부》, 《예민한 아이 육아법》 등이 있으며, 현재 엄마들을 대상으로 육아·경제·자아실현 독립을 주제로 한 코칭을 하고 있다.
《나는 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에서는 엄마들이 정해진 생활비 안에서도 안전하게, 마음 편하게,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생활 기반 투자 전략들을 상세히 담아냈다. 이 책을 통해 부를 끌어들이는 본질적 마인드, 태도부터 실전 투자 기법까지 내 가족을 위한 투자 여정의 탄탄한 기초 체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귀하다. 그런데 조금 특별한 아이들이 있다. 다른 아이들보다 조금 더 까칠하고, 잘 울고, 잘 지치고, 힘들어하는 것이 많은 아이들이다. 사람들은 이 아이들을 '예민하다'라고 부른다. 세상으로부터 ‘아이가 예민해서 힘들겠다’는 이야기를 듣는 엄마들은 정말로 힘들어진다. 그러나 ‘예민한 아이들’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일지 긍정적으로 받아들일지는 오롯이 엄마의 몫이다. 세상이 말하는 편견과 엄마 자신이 느끼는 힘듦을 어떻게 타파하고 새로운 발걸음을 뗄 수 있을까?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참 많이 울었다’고 고백한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면서 울고 웃었던 기억들이 떠올라서다. 이 책 『예민한 아이 육아법』은 예민한 아이를 키우며 맨 땅에 헤딩하고 있는 엄마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 쓰였다. 저자가 아이를 키우며 고군분투 했던 경험과 공부하고 연구했던 자료와 지식들, 그리고 당시 함께 이겨냈던 많은 엄마들의 사례까지 모두 담았다.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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