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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강팀 만들기
글쓴이
정희윤 저
출판사
노사이드랩
출판일
2020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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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희윤

현 스포츠코리아 연구소장.
서울대학 토목공학과 출신으로 지하철현장에 토목기사로 근무하다 1983년부터 두산베어스에서 15년간 일했다. 1995년 김인식감독이 지휘한 OB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할 때는 선수단 운영팀장이었다. 스포츠를 비즈니스로 보기 시작한 1998년, <스포츠비즈니스>라는 월간지를 창간했다. 한국일보와 스포츠동아에‘스포츠와 돈’이라는 칼럼을 썼다. 2007년 스포츠산업경제연구소 소장을 하면서 K-리그 중장기계획, 펜싱 대표팀 전력강화 방안, 배구단 전력강화 방안, 농구 용병제도 개선방안, 핸드볼 발전방안, 육상진흥계획 등의 연구를 주도했다. 특히 선수가치평가부터 시작해 프로농구와 프로축구의 서울연고지 가치평가, 프로구단 가치평가, 경기장 가치평가 등 스포츠관련 자산의 가치평가를 진행했다. 관동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10년간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스포츠마케팅 실무를 가르치기도 했다. 가장 최근에는 ‘퍼블리'라는 미디어 플랫폼에 ‘강팀 만들기' 레포트를 발행, 스포츠계 뿐 아니라 스타트업, 조직관리를 고민하는 다른 팀들도 강팀이 되는 데에 보탬이 되길 바라고 있다. 앞으로도 스포츠에 관한 생각을 여러 독자 층과 꾸준히 나누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경영
이 책은 스포츠 산업현장에서 30년간 활동한 저자가 강팀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과정과 요소를 정리한 책이다. 선수를 지휘하는 감독이나 기술을 가르치는 코치의 시각이 아닌 팀을 만드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였다. “그라운드 안에서 팀이 이기기 위해 택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하면서 확률 높은 방법은 좋은 선수를 확보하고 이들을 지휘할 유능한 감독을 앉히는 일이다. 이 두 가지 일을 하기 위해 그라운드 밖에서는 팀 관리자 간에 치열한 경쟁이 일어나고 있다. 좋은 선수와 유능한 코치가 널려 있는 것도 아니고 이들을 확보하기 위해 팀이 쓸 수 있는 자원도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써서 강팀을 만들기 위해서는 몇 가지를 알아야 한다. 먼저 스포츠팀의 특성과 팀 전력을 구성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지피지기知彼知己가 필요하다. 내 팀과 다른 팀의 전력이 어디에서 차이가 나는지를 알면 해결방안을 찾기가 쉬워진다.”

이 책은 한정된 자원에도 불구하고 강팀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이 어떻게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지 자세하게 밝히고 있다. 강팀을 설계하고자 고군분투하는 모든 이들, 승리를 위하여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뛰고 있을 많은 이들에게 이 책을 전한다. 스포츠 팀뿐만 아니라, 스타트업, 회사 등 조직관리에 관심있는 분들에게도 이 책의 내용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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