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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들
글쓴이
박정대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0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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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정대

1965년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1990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단편들』, 『내 청춘의 격렬비열도엔 아직도 음악 같은 눈이 내리지』, 『아무르 기타』, 『사랑과 열병의 화학적 근원』, 『삶이라는 직업』, 『모든 가능성의 거리』, 『체 게바라 만세』, 『그녀에서 영원까지』, 『불란서 고아의 지도』, 『라흐 뒤 프루콩 드 네주 말하자면 눈송이의 예술』, 『눈 속을 여행하는 오랑캐의 말』이 있다. 김달진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오랑캐 이 강으로 영화 [베르데 공작과 다락방 친구들], [세잔의 산 세 잔의 술], [코케인, 무한의 창가에서] 등의 각본을 쓰고 감독했다. 현재 ‘이절 아케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무가당 담배 클럽 동인, 인터내셔널 포에트리 급진 오랑캐 밴드 멤버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감정 공산주의자’이자 ‘내면적 리얼리스트’ 박정대의 『단편들』이 문학동네포에지로 첫 이야기를, 첫 연주를 다시 시작한다. 1990년 『문학사상』을 통해 “독창적인 신선함” “천(千)의 얼굴 만(萬)의 모습”(유안진)으로 여정을 시작한 시인은 여전히 길 위에, 지금도 걸음중에 있다. 때로는 방랑이고 때로는 여행이기도 할 그 발자국의 첫머리가 이 시집 『단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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