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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보다 쉬운 시쓰기 시톡 3
글쓴이
이대흠 저
출판사
북에디션
출판일
20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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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대흠

전남 장흥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과 조선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목포대 국문과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4년 [창작과비평]에 「제암산을 본다」외 6편의 시를, 1999년 [작가세계]에 단편소설 「있었다, 있다」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눈물 속에는 고래가 산다』,『상처가 나를 살린다』,『물속의 불』,『귀가 서럽다』가 있다. 현대시동인상, 애지문학상, 육사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시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들도 몰래 혼자만 숨겨 놓고 보는 시 창작의 교본!!
sns 보다 쉬운 시 쓰기 시;톡


직유법은 연장이다. 시적 문장의 기초인 직유법 사용설명서부터 시작해서 자유롭게 은유와 상징을 사용하는 방법까지 통쾌하게 끝내는 시 쓰기 교과서. 이 책은 시 쓰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언어 세공사를 위한 기술서이다.

이렇게 쉬운 방법은 놔두고, 왜 헤맸단 말인가? 술술술 시가 써지는 하루 5문장 직유 훈련. 3문장만 쓰면 한 편의 시가 되는 마법 같은 창작 방법. 시 쓰기를 망치는 10가지 요소를 꼼꼼히 분석해서 누구든지 자기 시의 약점을 극복할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 책은 실제 강의 현장에서 벌어지는 수 많은 예시문과 첨삭 과정을 통해서 명쾌하게 문제점들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성 시인들이 놓치거나 혹은, 외면할 수 있는 문제들에 관해서도 죽비처럼 따끔한 조언들이 책 구석구석에 보석처럼 박혀있다. 이제 좀 더 나은 시 쓰기는 온전히 당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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