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 치매 아냐? (큰글자도서)
글쓴이
한설희 저
출판사
싸이프레스
출판일
2020년 9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설희

대한치매학회(구 대한치매연구회)를 창립한 치매 연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퇴행성 뇌질환과 치매를 전공한 의과학자이자 신경과 전문의이다. 미국 듀크대학교 의과대학 알츠하이머병 연구소에서 알츠하이머병 기초 연구를,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 알츠하이머병 연구소에서 임상 연구를,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에서 혈관성치매 연구를 수행하여 국내외적으로 연구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대한치매학회(구 대한치매연구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였고,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원장, 건국대학교 병원장, 건국대학교 의료원장 겸 의무 부총장을 역임하였으며, 치매와 노인질환 관리와 예방에 관한 공로로 2003년 복지부장관 표창을, 2009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 EBS [명의],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OBS [명불허전]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여 ‘치매는 예방 가능한 질환’이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파하고 있으며, 일반인들을 위한 치매 도서를 다수 집필하였다. 현재 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및 건국대학교병원 자문교수로 환자 진료와 연구를 계속하고 있고, 세계 유수 제약사들이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의 국제 임상 연구에 참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이제 누구라도 조금만 건강에 힘쓰면 100세까지 장수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오래 사는 것, 과연 축복일까? 물론 건강하게, 주위 가족이나 동료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면서 오래 사는 것이라면 복 받은 인생이라 할 수 있다. 영양상태가 좋아지고 감염성질환, 암 등이 차례로 정복되면서 인간의 수명은 점차 증가하여 노인 인구의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따라서 고령인구의 증가에 의한 노인성질환, 특히 치매 환자의 증가 속도가 무섭다. 이제 오래 사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건강하게 사회적 본분을 다하며 오래 사는 ‘건강한 노화 또는 성공적인 노화’가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24년간 병원과 연구소에서 치매 환자를 진료하고 또 원인을 밝히는 연구를 해오면서 얻어진 경험을 토대로 써내려 갔다. 뇌기능의 이해, 치매 전 단계, 초기 증상, 치매의 종류, 진단 방법, 치료 방법, 예방법, 가족지침, 사회제도 등을 상세히 설명하였다. 치매, 특히 알츠하이머병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는 병이 아니다. 중년기 무렵에 잉태된 치매의 씨앗이 우리가 어떤 생활습관으로 평생을 살아가는가에 따라 치매의 꽃을 피우기도 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할 수도 있다. 우리가 설령 치매 위험이 높은 유전자를 물려받고 태어났다 할지라도 우리의 뇌를 어떻게 가꾸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치매 없는 행복하고 활기찬 노년을 맞이할 수 있다. 유전적 성향은 후천적으로 뇌 건강 생활습관을 만들어 줌으로써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생각바꾸기’를 통해 누구나 성공적 노화에 이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