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세법책을 아이폰처럼’이다.
첫째, 직관적이다.
조특법 전체 조문의 사용빈도와 난이도를 고려하여 작성한 ‘개별 특례의 중요도 비교’에서 영화 별점 방식을 도입했다.
둘째, 사용자 중심(User friendly)이다. 친절하다.
각 특례별 차례를 의의, 요건, 효과, 절차(조세특례제한등)의 4단계로 통일시켰다. 통일된 차례와 찾아보기를 이용한다면, 처음 이 책을 접하는 독자도 짧은 시간 내에 본인이 원하는 내용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세련됐다.
문장은 2~3줄 이내, 문단은 2~3 문장 이내, 제목별 내용은 2~3 문단 이내로 서술하였다.
넷째, 충실한 컨텐츠가 있다.
1만여개의 예규?판례, 200여개의 논문, 30여권의 단행본을 반영하여 작성하였다. 이론서와 실무서가 한 권에 담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