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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를 구하는 7가지 법칙
글쓴이
김일국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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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일국

고(故) 김청호 목사님의 인도로 알리온선교회에서 다음 세대 사역을 시작했다. 복음 풍선으로 어린이 전도를 했고, 토요일 어린이 전도를 통해서 교회 개척 사역을 했다. 교육대학교와 신학대학교 알리온 양육 커리큘럼을 만들었고, 학기마다 강의안을 만들고 강의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 교육차장으로 전국 어린이 성경캠프 사역을 했으며, 각 노회 교사 강습회와 개교회 교사강습회 ‘강의’로 교사들을 섬겨 왔다. CRM/NOVO 글로벌 대표이신 박동건 목사님을 만난 이후 ‘핵심 가치’를 정리했다. 바로 '다음 세대 사역'이었다.포커싱 리더스 세미나 이후 다음 세대 사역을 위하여 「기독교보」에 ‘교육 칼럼’, ‘다음 세대 칼럼’을 쓰게 되었다. 다음 세대를 위한 ‘부모 리더십’, ‘교사 리더십’, ‘목회자 리더십’ 훈련의 중요성을 깨닫고 목회자, 교사, 부모를 깨우는 일을 하고 있다. 다음 세대 사역 성공의 열쇠(Key)는 이들에 대한 ‘리더십 훈련’에 달려 있다. 저자는 고신대학교 신학과(B.A.), 고려신학대학원(M.Div.), 풀러신학대학원(D.Min.)을 졸업했다.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다음 세대 및 리더십 훈련에 헌신하고 있다. Novo Korea 이사이며, 예장(고신) 경주 읍천교회 담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시대는 변하지만 다음세대를 향한 기대와 소망은 항상 진행형이다. 그래서인지 다양한 방법론과 현장의 소리를 담은 책들이 나오곤 한다. 하지만, 포스트코로나시대를 강제로 맞이한 한국교회는 이제 언택트 시대에 걸맞는 방법론이 시급해졌다. 왜냐하면, 말 그대로 만날 수 없기에 현장이 사라졌고, 이전보다 전도와 양육이 훨씬 더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럴 때 일수록 본질에 집중하면서 다음 세대를 세워야 한다고 강력히 권면한다. 그리고 그 중심을 따라, 매우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해결 방안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 세대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다음 세대의 위기와 원인을 분석 철저하게 분석한다. 이 내용을 토대로 방법론을 전개한다.

당연하지만 건강한 교회라면, 더욱더 부모와 교사와 목회자가 삼위일체가 되어 다음 세대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를 깊이 고민해야 할 것이다. 장담할 순 없지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담아 이 책을 통해 현장에서 고민해 본다면, 분명한 결과와 성과가 나오리라 믿는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는 말처럼, 본질적인 고민을 담아 연구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현실에 안주하며, 걱정하며 이대로 물러설 수는 없다. 새로운 도전을 만난 교회와 가정 가운데 이 책을 강력히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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