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에서 공연예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일대와 경인여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극단 ‘고래’의 단원으로 27년째 연극을 하면서 60여 편의 연극에 출연했으며, 몇 편의 희곡을 쓰고 공연하였다. “재현은 모방이 아니라 사건의 새로운 제시”라는 아르토(Antonin Artaud)의 말을 공연으로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 『춤추는 럭비공 : 춤꾼 안은미, 춤의 정거장』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한국 현대무용의 새로운 패러다임, 안은미의 모든 것
공연예술 연구자인 전형재의 『춤추는 럭비공: 춤꾼 안은미, 춤의 정거장』이 [푸른사상 예술총서 23]으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독창적 아이디어와 창조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춤 세계를 구축해 우리나라 무용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현대무용가 안은미의 ‘춤작가’로서의 특성과 의미를 섬세하게 고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