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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
글쓴이
전승민 저
출판사
팜파스
출판일
20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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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승민

과학 전문기자 및 저술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잡지 『과학동아』 기자, 일간신문 『동아일보』 과학팀장, 『동아사이언스 포털』 온라인 뉴스 편집장, 동아사이언스 전체 수석기자를 지냈다. 이후 세계적인 테크 전문 매체 『와이어드』 한국판 정보과학부장, 『파퓰러사이언스』 한국판 편집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과학기술 저널리즘의 흐름을 이끌어왔다. 저서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도서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 로봇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한 『로봇과 AI』, 대중을 위한 백신 기술 해설서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다.

『테크놀로지 시프트』는 저자가 수많은 연구 현장과 산업 전선을 발로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단순한 기술 나열이 아닌, ‘기술이 산업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이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미래 기술의 집약체를 꼽으라면 단연 ‘로봇’이다! 인공지능만큼이나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이 되는 ‘로봇’은 이미 우리 일상 곳곳에 들어와 활약하고 있다. 그렇다 보니 우리는 막연히 로봇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로봇도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현재 로봇 기술은 얼마나 이루어져 있을까? 인공지능과 로봇은 어떤 관계일까? 우리는 로봇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인문학 여행』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로봇들을 감상하며, 로봇이란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주고, 로봇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생생하게 살펴본다. 인간을 지키는 로봇, 인간을 공격하는 로봇, 인간을 위해 일하는 로봇 등 영화 속 다양한 로봇을 보며 우리가 로봇으로 투영하는 바람과 기대는 무엇인지 들여다본다. 중요한 것은 로봇이야말로 기술과 사회의 미래를 가장 정확하게 그려주는 과학 청사진이며, 미래 기술의 궁극적인 목표가 된다는 것이다. 로봇에 대해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첨단 과학의 흐름을 읽을 수가 있고, 더 나아가 미래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도 키울 수 있다. 청소년들은 이 책을 보면서 로봇 영화라는 친근한 매개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 기술에 대해 알아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미래 사회와 기술의 흐름에 대한 지식과 안목을 쌓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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