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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도요타, 다섯 번의 질문
글쓴이
가토 유지 저
출판사
예문아카이브(예문사)
출판일
202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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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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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 유지

1951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1975년 와세다대학 법학부 졸업 후 도요타자동차공업(현 도요타자동차)에 입사했다. 1984년 도요타자동차노동조합 전임자(專任者)가 되었다. 1992년부터 전일본자동차산업노동조합총연합회(약칭 자동차총련) 본부의 전임자로 일하며 임금 이론을 연구했다. 도요타자동차노동조합 서기장, 자동차총련 회장, 전일본금속산업노동조합협의회 의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일본 노동계의 중진이다.

2002년 중앙교육심의회 위원에 취임했고, 2009년 내각부에 참여해 행정 쇄신을 담당했다. 2008년 메이조대학 법과대학원에 입학했고, 같은 해 공익재단법인 중부산업·노동정책연구회 이사장으로 취임했으며, 2012년 메이조대학 법과대학원 졸업 후 같은 해 사법시험에 합격해 2013년 아이치 현 변호사회에 등록했다. 2014년부터 자동차총련 고문이며, 2017년 라비에법률사무소에 소속되었다. 저서로 『변호사를 목표로 56세부터 도전』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영
전 도요타자동차 노동조합 서기장이 말하는 도요타 생산법칙의 실체 </br>“본질에 닿기 위해 다섯 번 ‘왜’라고 물어라!”</br></br>평범한 대화만으로는 의미가 없다! </br>진심과 이해가 만드는 최고의 성과</br></br>한 번도 알려지지 않은, 도요타 생산법칙을 지탱해온 ‘도요타의 기업문화’를 공개한다. 노사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철저한 의논과 토론이 도요타 기업 개선의 원동력이다. 도요타 노동조합에 오랫동안 몸담은 저자가 공개하는 도요타의 대화법을 통해 지금도 성장 중인 기업의 비밀을 보여준다. </br></br>도요타 생산법칙을 지탱하는 비밀 노하우 </br>- 품질과 효율의 일류 기업 도요타를 만든 ‘개선’을 위한 대화법</br>- ‘다섯 번의 왜’를 통한 집요한 문제 해결</br>- 신뢰의 공동체인 노사 문화를 도요타 노조 간부였던 내부자의 시선으로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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