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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연 제작자들
글쓴이
요아브 블룸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20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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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아브 블룸

굿리즈 작가 평점 4.5점에 이르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소프트웨어 개발자. 1978년 이스라엘에서 태어났다. 출간과 동시에 5만 부 이상 판매된 데뷔작 《우연 제작자들》을 시작으로 펴낸 모든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특히 2018년 이스라엘에서 Retro-Geffen상을 수상한 《우연 제작자들》은 지난 20년간 최고의 SF·판타지 소설로 꼽힌다. 《다가올 날들을 위한 안내서》는 독창적이고 지적인 플롯 속에 사랑과 인생에 깃든 철학적 의미를 김이 있게 담아 낼 줄 아는 작가라는 평을 듣는 요아브 블룸의 두 번째 소설이다. 그는 판타지 소설을 읽거나 씀으로써 현실로부터 도피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는다고 믿는다. 현재 아내 그리고 두 딸과 함께 이스라엘에 산다. 소설을 쓰거나 코드를 짜지 않을 때는 훗날 뭘 할지 상상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
2018년 이스라엘 Retro-Geffen 상 수상
- 지난 20년 동안 출간된 최고의 SF&Fantasy 부문 -

삶의 백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운명적 사랑 이야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과
알랭 드 보통의 사랑 담론,
더글러스 애덤스의 기발함을 버무린 로맨틱 SF!


이스라엘 베스트셀러 작가 요아브 블룸의 2018 레트로-게펜 상 SF&판타지 부문 수상작이자 데뷔작. SF로도, 판타지로도, 로맨스로도 분류될 수 있을 만한 이 작품은 이미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3개국에서 번역되었으며, 미국의 유명 각본가 리처드 프리든버그([흐르는 강물처럼])의 손을 거쳐 영화화하기로 결정되었다. 세상의 모든 사건, 즉 운명적인 연인의 만남이나 결혼,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테러, 범죄, 전염병, 전쟁에 이르는 갖가지 상황이 우리들 모르게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우연을 계획하는 ‘우연 제작자’들의 손에서 만들어진다는 설정을 지닌 작품이다. 인구 900만의 이스라엘에서 5만 5천 부 이상을 판매하며 베스트셀러로 등극하였고, 이어 출간된 소설 2권 또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신선한 설정에 빠른 줄거리 전개와 놀라운 반전으로 이루어진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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