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유 간호사』의 저자는 어릴 적 암에 걸렸던 아픔을 극복하고 아픈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가 되었다. 가족의 반대에도 자신이 원하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간호사가 되고 싶었던 저자는 간호학과를 진학한 후, 첫 실습부터 부족한 자신의 역할에 대해 동기를 잃고 방황하였음을 고백한다. 방황의 원인은 부족한 자신이었음을 깨닫고 어느덧 그 속에서 자신이 꿈꾸던 간호사가 되기 위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집중하고 노력하여 간호사가 되었고 그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아픈 환자의 마음까지도 어루만질 수 있는 간호사로 성장한 저자의 모습을 통해, 가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