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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노우볼 팬더밍
글쓴이
박찬우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0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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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우

기업의 소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컨설팅 컴퍼니 왓이즈넥스트(Whatisnext)의 대표다. 14년 동안 한국지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소니코리아, 한국인삼공사,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미래에셋생명, 신세계백화점, 불스원, YBM, 푸르덴셜, G마켓, 코원 등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컨설팅했으며 통일부, 통계청, 기상청, 서울시 등의 마케팅 자문을 맡았다.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최전선에서 굵직한 성과를 내는 현업 실무자이자 오랜 경험과 혁신적인 이론을 토대로 브랜딩솔루션을 제언하는 유명 강연자로 활동하고 있다.

<조선일보> 위클리비즈와 <동아비즈니스리뷰>에 칼럼을 연재했으며 잉여, 덕후 코드, 있어빌리티, 인스타워시 등 디지털 군중의 문화를 이해하고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한 성공 사례를 다수 갖고 있다. 한국지엠의 임직원기자단 ‘토비토커’를 8년간 컨설팅한 사례부터 한국인삼공사의 ‘삼삶기자단’, 미래에셋생명의 임직원기자단, 흥국생명의 대학생 서포터즈 등 브랜드 기자단을 기획, 운영했다. 이마트의 ‘이마터즈’, 소니코리아의 ‘소니 블로거 히어로즈’, YBM의 ‘그랜드 슬래머’, 불스원의 ‘불스원 프렌즈’ 등의 팬 커뮤니티를 기획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탄탄한 팬덤을 구축하지 않으면 낙오한다



팬덤을 만드는 자가 시장을 장악한다! SNS 뒷광고 논란으로 소셜 마케팅을 신뢰할 수 없는 상황에서 디지털 마케팅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 나왔다. 팬클럽 아미(ARMY)가 방탄소년단을 글로벌 No.1으로 만들었듯 ‘브랜드 팬덤’을 갖추면 팬들이 기업을 대신해 입소문을 내고 고객을 모으고 사업을 성공시킬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스노우볼 팬더밍 서클(SFC)’ 5단계 모델을 이해하면 기업이든 개인이든 팬덤을 구축하고 위기에 끄떡없는 비즈니스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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