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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 사계
글쓴이
이시철 저
출판사
윤성사
출판일
20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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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시철

사람, 도시, 그린에 천착하는 공무원 출신 교수이다. 경북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행정학을 공부했고 Univ. of Washington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행시 합격 후 15년간 정부에서 근무했으며, 대전광역시 교통국장을 지낸 후 2003년 모교 행정학부 교수로 옮겼다. 연구 분야는 도시계획, 지역정책, 인력관리이며, 저서로 『Sustainable City Regions』, 『The Experience of Democracy and Bureaucracy in South Korea』, 『인사행정: 행정논리와 정치논리』, 『예일, 사계』 등이 있다. 경북대학교 기획/교무처장, 교학부총장, 한국정부학회장, 한국지방자치학회보 편집위원장, UMass Amherst 강의교수, Yale Univ. 풀브라이트 펠로우를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예일, 사계』는 예일대에 관한 모든 것을 샅샅이 보여줍니다. 예일의 삶, 문화, 역사, 학문, 미션, 도전 그리고 그 이상을 풀브라이트 학자의 시선으로 구술하는 신나는 읽을거리입니다. 학부생과 대학원생으로 모두 7년을 예일 캠퍼스에서 지냈던 저도 인정할 만큼 생생하고 상세한 예일 스토리가 너무도 정확하게 서술됩니다. 게다가 제가 직접 경험했던 예일대 학생의 생활과 문화에 대하여 아름답고도 날카로운 지적을 거듭 이어갑니다. 이런 내용이 예일을 1년간 방문했던 ‘외부인’의 관점으로 쓰여졌다는 사실이 가히 경외스럽습니다...덧붙여, 이 책은 예일에 관한 것이지만 예일만이 아닙니다. 아이비리그와 미국의 대학 그리고 미국이 직면한 다양한 이슈를 다루기도 합니다. 대학입학과정, 캠퍼스 내 표현의 자유, 진보와 보수의 문화전쟁, 대학과 지역사회의 복잡한 관계, 언론 이슈 등이 사례입니다. 이 책을 다 읽으시면 대학의 조리개로 관찰한 미국 사회가 어떠한 모습인가를 훨씬 더 명쾌하게 이해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예일에 머무는 것이 어떤지를 조금 맛보고 싶은 분은 누구든 이 책에 기대어 함께 여행하시길 빕니다. -문인호 추천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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