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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글쓴이
이광식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0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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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광식

‘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관측소를 운영하면서 과학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전3권), 번역서로는 『우주에서의 삶: 우주인에게 묻다』 등이 있다. 『천문학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으로,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1,2권)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강화도에서 개인 관측소 ‘원두막 천문대’를 운영하며,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학교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국내 대표 천문학 작가가
한 권의 책으로 담아낸 우주와 인생 이야기


우주에 관한 모든 것을 담아낸 책이다. 내용적으로는 어느 우주 입문서 못지않게 많은 천문학 정보와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담았고, 우주의 아름답고 경이로운 풍경까지 올 컬러로 선명하게 담아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읽는 책이기도 하면서 ‘보는’ 책이기도 하다. 전 연령층이 봐도 좋을 우주 입문서이지만 특히 50대가 보면 더 큰 의미가 있는 책이다. 백세 인생이라면 절반의 삶을 산 오늘날의 50대의 인생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책이기도 하다.

마음에 꽂히는 우주 풍경 하나를 하염없이 바라보고만 있어도 현실에서의 크고 작은 고민과 걱정을 내려놓을 수 있을 것이다. 우주를 이해함으로써 드넓은 우주 속 티끌만 한 지구 위에 사는 작은 존재인 우리네 인생사 부침을 조금은 멀리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될 것이다. 삶이 버겁고 지칠 때마다 이 책을 펼치고 우주를 구석구석 뜯어보다 보면 삶의 지혜까지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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