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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습관
글쓴이
아리카와 마유미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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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리카와 마유미

1965년 가고시마鹿兒島현 아이라?良시 출생. 대만 국립 가오슝高雄 제일 과기대학 응용일본어학과 석사 과정 수료. 화장품 회사 사무원, 학원 강사, 의류점 점장, 기모노 입기 강사, 웨딩 코디네이터, 프리랜서 편집자 등 50가지 이상의 많은 직업을 거쳐 작가·사진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일하는 여성들에게 조언을 주는 멘토로서 세계 50여 나라를 여행했으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베스트셀러인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피곤한 사람》, 《말 걸고 싶은 사람, 말 걸기 싫은 사람》, 《돌아가야 가장 멀리 갈 수 있다》,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 《신경 안 쓰는 여자는 다 잘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껄끄러운 사람에게도 먼저 인사를
건넬 줄 아는 게 진짜 어른이지”
현명한 어른살이를 위한 88가지 소소한 지혜들


우리는 언제 자신이 어른이 되었다고 느낄까? 나이의 많고 적음, 결혼과 자녀의 유무, 자산의 정도 등으로 어른을 판단하던 시대는 지냈다. 어쩌다 보니 어른이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 걸 보면 어른이 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어른의 정의와 기준은 명확하지 않지만 과거에 대한 후회보다는 반성, 현재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받아들임, 미래에 대한 막연한 기대보다는 확실한 목표가 섰을 때 우리는 비로소 어른에 가까워진다고 할 수 있다.

국내에서 『서른에서 멈추는 여자, 서른부터 성장하는 여자』로 30대 여성들의 현실과 고민을 디테일하게 묘사해 찬사를 받았던 아리카와 마유미가 이제 막 어른이 된 이들에게 꼭 필요한 일상, 돈, 관계, 감정, 계획, 시간관리의 6가지 습관을 들고 찾아왔다. 습관이란 오랜 기간 몸과 마음에 익어 노력하지 않아도 저절로 되는 상태를 말한다. 어른의 습관은 여기서 한발 나아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저절로 체득하고 깨달아 삶을 더 풍요롭고 지혜롭게 하는 것들을 말한다. 껄끄러운 사람에게도 미소 지을 줄 알고, 억울하고 답답한 일 앞에서 어금니를 꽉 깨물기보다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기며, 거절할 때는 분명하지만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에둘러 말하는 센스를 발휘하고, 지우고 싶은 과거는 실패가 아니라 배우는 과정이라고 여기는 것. 나이를 먹을수록 가치관과 고집이 세지고 한번 박힌 습관은 웬만해선 잘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집을 부리는 것과 삶의 기준이 명확해지는 건 다르다. 현명한 어른은 세월을 허투루 여기지 않고,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무엇이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지 잘 아는 이들이다. 누구나 어른이 되지만 모두가 좋은 어른이 되지는 않는다. 이제 막 시작한 어른살이를 슬기롭게 헤쳐나가기 위한 88가지 소소한 지혜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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