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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500을 받아도 사는 보람이 없는 옆집 누나에게 300에 고용돼서 ‘어서 와’라고 말하는 일이 즐겁다 1
글쓴이
키와도이 쇼리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20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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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키와도이 쇼리

9월 6일생, 후쿠오카현 출신. 모두와 똑같이 살아가지 못해 고민하는 여자에 대해 쓰고 싶어 하는 신인 작가입니다. 그런 마음을 담은 이번 작품도 잘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월 300을 받고 현관에서 맞이해준다.
그것이 나와 미오 씨의 고용계약.
이 일이 정말 즐겁다.

회사의 노예인 마츠토모 유우지가 잔업을 끝내고 돌아오니 옆집에 사는 사무직 여성 사오토메 미오가 집 열쇠를 잃어버려 멍하니 서 있었다. 비에 쫄딱 젖은 미오가 딱해진 마츠토모는 베란다로 미오의 집으로 들어가 현관을 열면서 말했다── “어서 와요. 오늘은 고생이 많았네요.” 그렇게 무심하게 말한 ‘어서 와요’에 감동한 미오는 마츠토모에게 충격적인 제안을 한다.

“제 월 수입은 500이에요. 월 300에 당신을 고용할게요.” 사실 생활력 제로에 극도의 인간불신이었던 미오와 그녀를 일상적으로 돌봐주는 일을 받아들인 마츠토모. 천천히 거리를 좁혀가는 두 사람 사이에 있는 것은 단순한 고용관계인가 아니면──. 고독한 이웃의 집에서 펼쳐지는 편안한 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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