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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알려주는 건강한 음주법
글쓴이
후지타 고이치로 저
출판사
책밥
출판일
20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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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후지타 고이치로

1939년 중국 둥베이 지방에서 태어났다. 도쿄의과치과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의학계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가나자와 의과대학 및 나가사키 대학 교수를 거쳐 도쿄의과치과대학교 대학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동 대학의 명예 교수이자 인간종합과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문 분야는 기생충학, 열대의학, 감염면역학이다. 1983년에 기생충 체내의 알레르겐을 발견하여 고이즈미상을 받았고, 2000년에는 성인 T세포 백혈병(ATL) 바이러스의 전염 경로를 밝혀 국제문화영예상 및 일본문화진흥회에서 수여하는 사회문화공로상을 받았다. 국내에 출간된 저서로는 『좋은 물 나쁜 물』,『쾌변 천국』, 『물 백과사전』, 『알레르기 아토피를 해결하는 장 건강법』, 『50세부터는 탄수화물 끊어라』, 『의사는 못 고쳐도 장은 고친다』, 『평생 살찌지 않는 건강법』 『유감스러운 생물, 수컷』, 『평생 살찌지 않는 기적의 식사법』, 『장 누수가 당신을 망친다』, 『늙지 않는 최고의 식사』, 『장내 유익균을 살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알레르기의 90%는 장에서 고친다』, 『내 몸에 뚱보균이 산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저자 후지타 고이치로는 장내 세균 연구의 권위자로, 우리 면역력의 상당부분이 장 건강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장은 면역의 70%를 담당하여 장내 환경의 안정이 면역력을 증진시켜 우리 몸이 질병에 강한 상태가 되도록 돕는다. 이때 술을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즐기면 스트레스가 줄어 장내 환경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술을 현명하게 즐기며 장 건강까지 지키기 위해, 술과 장에 대한 설명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먼저 술에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과 우리 몸에서 장이 하는 역할을 알아본다. 이를 토대로 스트레스 없이 건강하게 술 마시는 방법을 의학적으로 설명한다. 나아가 술의 바탕이 되는 물을 분석하고, 그 물을 체질에 맞게 마시는 법, 탈수증상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담았다. 또, 술 이야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안주를 식재료, 조미료, 기름, 영양소 등 근본적인 관점에서 설명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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