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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별똥별
글쓴이
박민형 저
출판사
경진(도서출판)
출판일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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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민형

1996년 [월간문학]에 단편 『서 있는 사람들』로 소설부분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단편으로는 『황달수 연구 주임』, 『금색 종』, 『뒤꿈치 들기』, 『부러진 날개로 날 수만 있다면』, 『우회로』, 『술 마시는 여자』, 『화해』, 『성주 가는 길』, 『젓가락』, 『참을 수 없는 웃음』, 『달의 계곡』 등을 발표했다. 장편소설 『침묵과 함성』(2000)으로 문예진흥원 창작지원 수상작에 선정되었으며, 장편소설 『4번 출구는 없다』(2011)와 『어머니』(2017), 『달의 계곡』(2018)을 펴냈다.그 밖에도 2003년 KBS 악극 [빈대떡 신사], 2007년 CPBC 창사 특집 드라마 [강완숙], 2010년 [동정 부부 요한 루갈다] 대본 집필, 2013년 뮤지컬 [롤리폴리] 각색, 2019년 CPBC [김수환 추기경 선종 10주년] 다큐 3부작 드라마 대본 집필, 2019년 연극 [깻잎 전쟁]의 희곡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과거로부터의 여행(박민형 첫 단편소설집) 박민형 작가의 1996년 등단 이후 발표된 단편들을 모은 첫 단편소설집이다. 작가는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소설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쓰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소설들을 써왔다고 한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수정 보완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이 소설집은 작가에게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과거로부터의 여행일 수밖에 없다. 순전하고 자연한 소설은 연극 소리가 난다 박민형 소설집 ≪별똥별≫에 묶인 아홉 편의 작품은 허구의 진실에 깊이 빠져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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