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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조의 쉬운 육효(六爻)
글쓴이
이준성 외 1명
출판사
이안애
출판일
2020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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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준성

전문의. 의학박사.
ㆍ專門醫
ㆍ醫學博士

(저서)
민조의 쉬운 육효,
자연으로 운명을 보다,
민조의 사주강론,
우제의 12운성, 신살, 통변

책 소개

분야인문
‘몸’을 치유해 온 의학박사와
‘마음’을 치유해 온 역술인이 함께 쓴 쉬운 ‘육효’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활용 범위가 넓다.
이해하기 쉼고 재미있다.


사람의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 치유의 연속이다. 자잘한 감기에서부터 큰 병까지 우리의 육신은 치유를 거듭하지만 육신의 쓰임에는 ‘세월’이라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우리의 마음, 운명은 치유의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 때로는 버겁고 고단한 운명 앞에 좌절하지만 치유가 가져오는 힘으로 다시 일어날 에너지를 얻기도 한다. 이 책은 ‘몸’을 치유해 온 의학박사와 ‘마음’을 치유해 온 역술인이 ‘육효’라는 학문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함께 써내려간 책이다. 의학박사 이준성 저자는 평소 역학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던 중, 퇴임 후 본격적으로 육효 공부하게 되었다. 몸의 치유에서 마음의 치유로 눈을 돌린 그가 공부한 바를 토대로 실생활에 활용 해보니 적중률이 높았다. 육효의 특징은 일상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점이다. 그는 자신이 경험한 치유의 힘을 일반인에게도 접하게 해주고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특히 35년 동안 수만 명을 상담하며 역학, 육효의 실전 경험이 풍부한 전문 역술인 김민조 저자와 함께 하면서 책의 내용이 더욱 풍부해졌다. 김민조 저자가 가진 ‘마음’의 치유 경험이 이준성 저자와 크나큰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다양한 고민을 만나게 된다. 이 고민들을 끌어안고 살 것인지, 새롭게 풀이해 나갈 것인지는 각자의 몫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치유는 스스로의 힘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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