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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양말은 청춘이다
글쓴이
김종춘 저
출판사
THEWORD
출판일
20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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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종춘

그는 콘텐츠가 바뀌어야 사회와 교회가 바뀐다고 확신한다. 그에게는 사회와 교회가 불가분리의 한 몸이다. 거칠게 말해 사회가 교회의 모태다. 그는 사회와 교회, 여러 학문과 성경의 교차 지점에서 양쪽을 연결하고 화해시키는 콘텐츠의 다양한 개발과 유통에 일생을 보내는 중이다.
나와 함께 있다고 해서 내 사람이라는 보장은 없다. 나를 모르고 나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나의 콘텐츠를 소비해 준다면 확실히 내 사람이다. 콘텐츠로 지구인의 머리와 가슴을 장악하는 것보다 더 흥분되는 일은 없다. 나만의 콘텐츠 제국을 세우고 날마다 그 영토를 넓혀 나갈 일이다.
아마존이나 월마트는 소비자의 집 안에 있는 냉장고 속으로 신선식품을 직접 배송하는 시스템을 가동한다. 모바일 시대이니까 더더욱 콘텐츠가 지구인 80억 명의 가슴 냉장고에 직배송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콘텐츠 제국이 펼쳐질 그 날을 그는 꿈꾼다. 개별 교회의 덩치나 수치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만큼 콘텐츠를 개발하고 유통하느냐만 중요하다.
서울대 불문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과 교육대학원, 한세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한국무역협회에서 11년간 직장 현장을 경험했다. ≪서른, 내 인생의 책 쓰기(2018)≫ 등 저서 15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양말은 빛나는 겉옷이다! 너의 발목을 연출하라!

양말은 더 이상 패션의 들러리가 아니다. 패션의 완성이다.
이미 남성들의 패션의 정점은 넥타이에서 양말로 이동했다. 바지 밑단이 더 짧아지고 시선은 발목에 더 집중되고 있다.

이제 양말은 제2의 넥타이다. 목에 힘주던 넥타이 시대가 저물고 이제 발목에 힘주는 양말 시대가 도래했다.

여기 더 이상 칙칙한 양말이 아닌 형형색색으로 디자인된 패션양말이자, 청춘들에게 전하는 짧은 메시지들을 담은 메시지 양말이 시선을 끈다.

이제 양말이 청춘을 결정한다. 맨발의 청춘이 아니라 양말의 청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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