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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36.5도
글쓴이
김요한 저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출판일
20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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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요한

과거에는 건강한 교회를 일구는 것을 소명으로 알고 목회에 전념하였으며, 현재는 새물결플러스와 새물결아카데미 대표로 섬기면서 출판과 아카데미 운동을 통해 건전한 지성을 보급하는 것을 소소한 보람으로 여기며 살고 있다. 미래에는 가난한 자와 아픈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봉사하며 환대의 삶을 사는 것이 목표다. 지은 책으로는 『군대간 형제에게 축복송』(규장), 『상식이 통하는 목사』, 『지렁이의 기도』, 『코로나19 시대의 메모』(이상 새물결플러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무신론의 심리학』(이상 새물결플러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상식이 통하는 목사』를 통해서는 지성을, 『지렁이의 기도』를 통해서는 영성을 회복할 것을 한국교회에 제안해 큰 호평을 받았던 김요한 목사가 신작 『내 인생의 36.5도』를 출간했다. 인간의 체온을 상징하는 숫자, 36.5도를 제목에 넣은 것은 글을 통해 어떤 온도를 느꼈으면 하는 이유에서였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는 웃고 울고 사랑하고 분노하며 살아가는 한 인간의 ‘온도’가 녹아 있다. 기독 공동체 안에서 가장 열심히 읽고 쓰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는 저자가 지난 9년간 페이스북에 올린 많은 글 중 사람 사는 이야기와 개인적인 이야기 일부를 추리고, 기억나는 일화를 중심으로 새로 쓴 글을 묶었다. 목사가 된 사연과 함께 군목 시절 겪은 웃픈 이야기와 목회 시절 만났던 성도들과의 이야기, 신학 전문도서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겪은 애달픈 이야기들이 주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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