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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토끼의 오일파스텔 드로잉
글쓴이
크레용토끼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20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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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레용토끼

주변의 소중하고 예쁜 색들을 간직하고 싶어 오일파스텔로 그림을 그린다. 사진을 찍는 것과는 달리 내 눈에 특별한 색들만 모아 표현할 수 있는 점이 좋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귀여운 그림으로 만든 다양한 문구 상품을 디자인하고 판매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온 오프라인 수업을 통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그림 그리는 행복을 나누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퇴근 후, 오일파스텔』, 『크레용토끼의 오일파스텔 드로잉』, 『크레용토끼의 오일파스텔 드로잉 반려동물 편』 등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크레용토끼와 함께 다양한 색상의 오일파스텔로
질감이 살아 있는 그림을 그리는 시간!
다채로운 색감과 질감이 살아 있는 오일파스텔 드로잉!


다양한 색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꾸덕꾸덕한 질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레용토끼의 오일파스텔 드로잉을 소개한다. ‘오일파스텔’ 하면 조금 낯선 느낌이지만, 사실 오일파스텔은 크레파스의 정식 명칭입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크레파스를 사용해 본 적이 있을 텐데 그만큼 오일파스텔은 우리에게 아주 친숙한 도구이다. 오일파스텔은 종이와 오일파스텔만 있으면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점과, 이렇게 간단한 도구만으로도 마치 유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 듯한 질감 표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런 독특한 질감 표현은 특히 크레용토끼의 작품에서 두드러진다. 책의 설명을 따라 차근차근 그림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여러분도 손에 닿을 듯, 꾸덕꾸덕한 질감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크레용토끼의 작품에서 두드러지는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세상의 모든 빛을 머금은 듯한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이다. 하나의 작품을 그릴 때 사용하는 색상이 평균적으로 15개 이상일 정도로 아주 다양한 색상의 오일파스텔을 과감하게 사용하는데, 제각기의 화려한 색상들이 마치 제자리를 찾은 듯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책 속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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