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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에서 스가까지 조작되는 혐한 여론
글쓴이
무라야마 도시오 저
출판사
생각비행
출판일
202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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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무라야마 도시오

도쿄 태생으로,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어학당에서 한국어 연수과정을 수료하고, 1990년부터 한국어 통역 및 관광 안내업에 종사했다. 2010년에 일본 교토에서 한국어 학원을 운영하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일본어 교육에 종사하고 있다.

저서
《アンソンギ 韓國「國民俳優」の肖像》 (岩波書店)
한국어판 《청춘이 아니라도 좋다》 (사월의책)
《韓國語おもしろ表現 ?んだついでに休んでいこう》 (白水社)
《インスタントラ-メンが海を渡った日:日韓 ?に賭けた男たちの挑?》 (河出書房新社)
한국어판 《라면이 바다를 건넌 날》 (21세기북스)
《천년 교토의 오래된 가게 이야기》 (21세기북스)

번역서
《지겹도록 고마운 사람들아》 (오도엽 저, 후마니타스)
《この身が灰になるまで》 (?風書房)
《사랑하고도 불행한》(김은비 저, 디자인이음)
《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신경숙 저, 문학동네)
《月に聞かせたい話》 (クオン)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현재 일본을 휩쓸고 있는 ‘혐한 태풍’의 진원지는
여론을 조작하는 언론과 비리를 감추려는 아베 정권이다!


일본 정부와 언론은 왜 한국을 비판하는가? 한국 비판의 이면에는 어떤 노림수가 숨어 있는가? 이 책은 최근 2년 사이 최악이라고 불릴 만큼 강력해진 일본 내 혐한 분위기의 실체를 꼼꼼하게 파헤치고 비판한 기록이다. 우리는 TV, 신문, 유튜브, 각종 SNS 등을 통해 일본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한국 비판 기사를 접한다. 저자는 이들 중 대부분이 실제로는 조작된 여론몰이였다고 지적한다. 장기 집권에 따른 각종 부작용을 혐한 여론으로 덮으려는 아베 정권의 음모, 본연의 역할을 저버린 언론의 추악한 얼굴을 집요하게 파고들어 혐한의 진실을 폭로한다. 일본 내 여론이 혐한으로 조작되는 과정과 증폭되고 확산되는 메커니즘, 여기에 더해 향후 올바른 방향으로의 전환을 위한 제안까지 속 시원하게 제시한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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