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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부의 리셋 버튼을 눌러라
글쓴이
김형렬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0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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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렬

대학에서 회계학을 전공했고, 시황분석과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20년차 마켓 애널리스트이다.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을 거쳐 현재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오랫동안 주로 연구원으로 일했지만 증권사 지점 주식브로커,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법인 브로커의 경험을 통해 투자자의 니즈와 고민을 보다 잘 이해하고 있고, 이는 현재 보고서 작성에도 반영되고 있다. <한국경제> <매일경제> 등 매체의 베스트 애널리스트 시황 부문에서 상위에 랭크되었으며, 국내외 마켓 이슈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쉬운 해설로 한국경제TV, SBS CNBC 등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를 삶의 모토로 삼고 있다. 투자라는 경제활동은 결과가 중요하다. 다만 원하는 결과를 얻는 ‘시간’보다 ‘올바른 길’을 향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정확한 투자의 길을 찾는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변화의 속도를 읽어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투자자가 성공한다!

코로나19라는 전염병으로 인해 2020년을 기점으로 기원후를 After Corona로 명명하자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코로나 사태의 파급력은 컸다. 그러나 인류는 역사상 수많은 난관들을 극복하고, 세계경제는 끊임없이 발전을 거듭해왔다. 이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변화의 속도다. 예측 불가능하고,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부를 창출할 수 있을까. 이 책은 2020년을 시작으로 완전히 초기화된 세상에서 현명한 투자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정치, 사회, 경제 전반을 살펴봄으로써 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투자의 목적은 수익이다. 저자는 경제와 투자시장에 대한 분석은 특별한 지식과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들만 가능하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말한다. 투자의 정보는 우리 주변과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으며,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읽어내는 것이라고 한다. 변화를 읽었으면 생각을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지금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각 개인에게 ‘준비된’ 상황이란 없다.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초저금리 시대에 투자에 대한 고민이 진지하게 녹아 있는 이 책을 통해 올바른 투자의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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