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이자 편집자. 마음과 몸, 하루하루의 시간, 먹는 것, 사용하는 것, 사람과의 만남, 눈에 보이는 것,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며 글로 남기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등이 있다. 한국에 출간된 책으로는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이제 좀 느긋하게 지내볼까 합니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을 얼마나 알수 있을 것인가. 인생에서 나답게 살면서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잇도록 작은 지혜등를 모은 아담하고 귀여운 책이다. 일상생활에서 느낄 수 잇는 작고 사소한 것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매우 감미롭고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