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인생의 거품을 위하여
글쓴이
이승예 저
출판사
행복우물
출판일
2021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승예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프랑스 리옹에서 잠시 살았던 시간이 나의 삶을 결정지었다. 그래서 학창시절 별명은 봉주르. 프랑스에 관련된 모든 것을 좋아한다. 샹송, 영화, 소설, 음식, 풍광, 건물, 거리, 강, 사람 그리고 그들의 변덕까지도…. 내 안에는 밝고 행복한 에너지가 퐁퐁 솟아나는 듯하다. 친한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밤새 수다를 떨고 엄청나게 먹어댈 때가 너무나 즐겁다. 낯선 곳으로의 여행, 새로운 것을 향한 도전이 나를 늘 설레게 한다. 삶을 더 사랑하고 싶다. 한영외고, 이화여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에어프랑스 기내통역원으로 근무했다. 대학 재학 중에는 용돈도 벌고 경험도 쌓기 위해 보르도 그랑 크뤼 와인 시음회 통역, KBS, MBC 등 각종 방송 번역, KBS다큐멘터리 ‘슈퍼피쉬’ 아프리카 촬영 동행, 국제난민지원 NGO 봉사, 주한 프랑스 상공회의소 인턴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빌렘 알렉산더는 네덜란드 국왕이다. 왕실 가 사람들은 내각에 전혀 관여하지 않지만 국민의 폭넓은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다들 평범하게 직장을 다니며 살고 있다. 여러분은 실제로 알렉산더 왕을 만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는 KLM의 단거리 노선의 부기장이기 때문이다. 왕이 상사의 눈치를 볼 것인지 상사가 왕의 눈치를 볼 것인지 궁금해지는데 …… 왕의 생일을 영어로는 킹스데이, 네덜란드어로 꼬닝스다흐Koningsdag라고 한다. 이 날은 네덜란드 최대 국경일이자 국민적 축제를 벌이는 날......”

KLM항공 승무원에서 시작해 네덜란드와 인연을 넓고도 깊게 맺은 언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네덜란드 구석구석을 ‘관광’이 아닌 ‘체험’으로 누빈 이승예의 이야기. 어쩌면 우리 삶에도 가끔은 시원한 맥주한잔 같은 거품이 필요할지도......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