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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전치사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글쓴이
세키 마사오 저
출판사
키출판사
출판일
2020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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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세키 마사오

영어 강사, 어학 서적 작가.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에서 영미문학을 전공했다. 리크루트 사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학원 ‘스터디 서플리’에서 매년 90만 명이 넘는 수강생에게 강의를 하고 있으며, 대학교 및 기업에서도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는 『세계에서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영문법 수업』(KADOKAWA), 『서바이벌 영문법』(NHK신서) 등 80권 이상이다.

책 소개

분야영어
아리송했던 전치사의 세계가 선명하게!

전치사 핵심 이미지 캐릭터 도감



전치사라고 하면,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을지 모르겠고, 구별해서 사용하는 것이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전치사가 어려운 사람은 대개 “전부 다 외울 수 없다,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적절하게 잘 못 쓰겠다, 헷갈린다, 복잡하다, 모르겠다, 용법이 많다” 등 이렇게 말한다.



그러나 괜찮다. 약간의 요령을 알면, 전치사는 재미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우선 전치사에서의 문제는 at은 ~에서’, on은 ‘~ 위에’, to는 ‘~에’ 등으로 해석해 버린다는 것이다. 이처럼 일반화해서 해석하는 것은 위험하다. 아래 예는 모두 on으로 나타나지만, on을 ‘~ 위에’라는 의미로 억지로 적용시켜서 해석하면 ②는 ‘벽 위에 있는 그림’은 ‘천장 위에 있는 거미’라는 식으로 이상한 문장이 된다.



a book on the desk 책상 위에 있는 책

② a picture on the wall벽에 걸려 있는 그림

a spider on the ceiling천장에 있는 거미



중요한 것은, 각 전치사의 핵심 이미지를 파악하는 것! 왜냐하면 전치사는 우리말 번역[직역]이 아닌 영어 본래의 이미지를 아는 것이 열쇠가 되기 때문이다.



핵심 이미지를 파악하면, 그 전치사의 전체 그림이 보이므로 활용하는 방법도 알게 된다. 이미지에서 의미를 떠올릴 수 있게 되므로 그 전치사가 가지는 의미를 모두 기억하지 않아도 다양한 문장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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