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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의 성경적 구조 (큰글씨)
글쓴이
이정문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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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정문

10대에 삼성교회에서 구원의 확신을 얻고 20대에 죠이선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30대에 온누리교회에서 말씀묵상을 하고 그 무렵 BEE KOREA에서 귀납법을 배웠고 40대에 사역자로 부름을 받아서 사역과 직장생활을 병행하다가 25년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현재 사역자의 길을 걷고 있다.

저서 : 성경적 종말론 시리즈
『초림과 재림 사이에서 성경적 승리의 종말론』
『역사적 대부흥과 재림 사이에서 마지막 대부흥을 꿈꾸며!』
『환난과 진노 사이에서 성경적 휴거, 그 시작과 마침』
『시간흐름과 사건중심 사이에서 요한계시록의 성경적 구조』

강의 및 세미나 문의
연락처 : 010-8993-9496
E-mail : eurimyi@naver.com
YouTube : 더 북 미니스트리 The BOOK Ministry

책 소개

분야종교
요한계시록의 내용이 무엇인가? 계시록의 내용이 미래 사건을 예언한 책이라고 본다면 이는 사도 요한의 의도를 반 정도밖에 이해 못 하는 것이다. 계시록은 서신서이며, 복음서이며, 예언서이다. 사도 요한은 어떻게 편지를 써서(서신서) 핍박 가운데 있는 초대교회에 소망과 위로를(복음서) 주며 그 환난을 견딜 수 있게 할까(예언서) 생각했을 것이다.

벧후 3: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사도 요한이 계시록을 통해서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베드로가 하고자 했던 이야기와 완벽하게 일치한다. 사도들의 마음은 똑같은 것이다. 베드로후서 3장은 베드로 종말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기서 베드로는 앞으로 될 일들을 간단히 설명하면서 요한의 일곱 교회처럼 베드로가 돌보았던 흩어진 나그네 같은 성도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한 것이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계시록을 앞으로 될 일에 초점을 맞추어 시간의 흐름으로 기록하였다면 이는 사도 요한의 의도가 아니다. 사도 요한은 계시록을 미래 예언서로 쓰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사건의 중심에 성도들이 있고 그 성도들이 마땅히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에 포인트를 맞추어 쓰다 보니 계시록이 시간 흐름과는 상관없이 복잡한 형식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그것은 사도 요한에게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곱 교회가 모두 “이기는 자”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

이 책은 누구나 옆에 두고 계시록이 궁금할 때 펴 보기 위한 책이다. 주해나 주석책은 아니지만 궁금한 주제나 내용이 있으면 언제든지 펴 보고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만들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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