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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설교를 말하다
글쓴이
이규현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0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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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규현

기도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그분의 뜻을 알게 되고, 온전히 순종할 수 있게 된다.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는 거대한 세속의 물결을 이길 힘은 오직 기도밖에 없다고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무기이며, 기도의 자리는 영적 전쟁의 최전선이다. 기도는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기도를 통해 세상 사람들과 다른 높은 차원의 인생을 살 수 있다.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저자는 현재 수영로교회 담임목사이며,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아릴락, Asia Research Institute of Language And Culture) 이사장과 코스타(KOSTA, 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국제이사로 섬기고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한 뒤, 호주에서 시드니새순장로교회를 개척해 약 20년간 사역했다. 그는 척박한 이민목회 현장에서도 행복한 목회를 맛보았다. 지금도 세상의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행복을 목회 안에서 누리며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 『설교를 말하다』, 『목회를 말하다』, 『교회를 말하다』, 『흘러넘치게 하라』, 『그대, 느려도 좋다』, 『기도: 가장 위대한 일』, 『철야』, 『이기는 성도』, 『본질에 눈뜨다』, 『가정을 말하다』(이상 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당신은 어떤 설교자인가?
강단 위에서 당신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설교에 드러나야 할 것은
설교자의 지성이 아닌
오직 복음 뿐이다


설교자에게 목회는 가장 영광스러운 사역이자 부담을 느끼는 영역이다. 목사라면 누구나 설교를 잘하고 싶다는 염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도 잘 알고 있다.

목회를 하기에 만만치 않은 시대를 맞고 있다. 현장은 이전보다 더 까다로워졌고, 말씀을 듣는 청중들도 이제 쉽사리 설교자가 전하는 말씀 앞에 "아멘" 하지 않는다. 비기독교적 문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복음에 대한 저항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도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설교자들이 말씀을 전하는 일은 점점 버겁기만 하다.

그러나 모든 설교자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일을 성실히 해야 한다. 교회의 모든 사역이 강단에서 출발함을 기억해야 한다. 강단에서 교회의 생명이 결정된다. 말씀이 죽으면 교회도 죽는다. 답은 하나다. 말씀 사역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강단의 권위가 회복되고 말씀이 생명력 있게 증거 되면 길은 열린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고는 목사는 목사다워질 수 없고, 교회는 교회다워질 수 없다.

그간 저자가 설교자로서 고민했던 고찰과 설교에 대한 실제적인 이슈들을 이 책에 담았다. 설교의 능력은 스피치 능력이나 대단한 문장이 아닌 본질 그 자체에 있음을 선포하는 이 책은 많은 설교자의 마음에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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