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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누가 먹여살릴 것인가
글쓴이
레스터 브라운 저
출판사
따님
출판일
1998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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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레스터 브라운

2001년 5월 워싱턴 D.C.를 본거지로 하는 학제적 비영리연구기관 지구정책연구소를 설립. 동 연구소 소장 역임. 문명을 유지시키기 위한 계획 책정 및 그것을 달성하기까지의 로드맵 제시를 목적으로 삼고 있다. 워싱턴 포스트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1인」으로 선정되었다. 1986년에는 미국 의회도서관 의뢰로 연구논문이 동 도서관에 영구소장되었다. 약 40년 전-「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의 개념-「플랜B」로 구체화된 개념을 창시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월드워치연구소 창립 이래 26년에 걸쳐 소장을 역임했다. 이제까지 저자 및 공저로 53권의 책을 출판하고 25개의 명예학위를 수여했다. 저작은 4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세계에서 가장 폭넓은 지역에서 책이 출판된 저자의 한 명으로 알려져 있다. 맥아더 펠로이며 1987년 국제연합 환경상, 1989년 세계자연보호기금(WWF) 금상 등 수많은 상을 수여했다. 또한, 1994년에는 '지구환경문제 해결에 크게 공헌'하여 일본의 블루플래닛상을 수여했다. 최근에는 이탈리아대통령 훈장을 수여하였다. 중국에서는 중국과학원을 포함한 3개 대학에서 명예교수에 임명되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에서 저자는 중국을 포함하는 대부분 아시아국가들의 산업화과정이 궁극적으로 식량부족을 야기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를 증명해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즉, 소득증가로 인한 농산물의 수요급증과 산업화로 인한 농지감소, 수자원의 부족 등이 식량문제를 심화시킬 것이라고 내다보면서 방향 수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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