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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난센스 노벨
글쓴이
스티븐 리콕 저
출판사
레인보우퍼블릭북스
출판일
2020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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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븐 리콕

1869년 잉글랜드 햄프셔 지방의 스완모어에서 출생한 후 캐나다 온타리오주로 이민을 갔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학을 공부하였고, 미국의 [Truth]와 [Life], 토론토에서 발행되는 [Grip] 같은 잡지에 글이 실리면서 유머 작가로 명성을 얻었다.

미국 시카고 대학교 대학원에 입학하여 학위를 취득 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 있는 맥길대학교의 정교수로 임명. 강의 활동과 더불어 『Nonsense Novels』와 풍자 문학의 걸작인 『Sunshine Sketches of a Little Town』 등 다수의 작품을 출간하여 영어권 국가에서 호평을 받았다. ‘캐나다 작가협회’의 창립 회원으로도 활동. 후두암 판정을 받고 7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 최고의 유머 문학 작품을 쓴 캐나다 작가에게 주는 ‘스티븐 리콕 유머상(Stephen Leacock Medal for Humor)’이 생겨났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한 편의 서커스를 보는 듯한 기이하고도 기묘한 이야기. 이것이 바로 북미식 유머의 정수”

“보물을 쟁취하기 위해 선원들을 하나둘씩 바다에 빠트리는 선장. 마침내 단둘만 몰래 뗏목에 올라 표류하게 되었으나, 식량을 챙기다 그만 졸도한다. 그들에게 벌어진 끔찍한 일은…”

“우연히 외딴 무인도로 휩쓸려 정착하게 된 두 남녀. 끓어오르는 욕망을 주체할 수 없는 그 남자. 아무도 없는 무인도인 줄만 알았는데, 과연?”

“지난밤 사교클럽에서 누군가 살해당했다. 맙소사, 어제 같이 저녁을 먹은 그가 죽었다니?
당장 사건을 파헤쳐라! 사건은 점점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예측불허하게 전개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 같지 않은 미스터리.”

“크리스마스이브 한밤중 외딴 농가에 하나둘씩 모여든 수상한 사람들. 점점 자정이 다가오고 상황은 점입가경으로 빠져든다. ‘아들아, 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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