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업을 살리는 설득의 기술
글쓴이
조재형 저
출판사
학지사
출판일
2021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재형

한양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LG화학 홍보실에 입사한 이래 40년간 PR업계에서 일해 왔다. 1993년 신화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한 이후 2006년 피알원을 설립해 현재 경영자로 일하고 있다. 현재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이사, 한국PR협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올해의 PR인으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기업을 살리는 설득의 기술』(2021), 『위험사회』(2017), 위기관리 전문서인 『위기는 없다』(1995)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성공하는 조직만이 가지는 특별한 고객 커뮤니케이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미래형 설득 전략

고객과의 관계를 다시 디자인하라

이제는 소셜미디어의 발달로 동네식당도 SNS를 하고 택배기사님들도 댓글 관리를 하는 시대다. 그리고 누구나 10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가 될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다. 전에 소비자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했던 방법과 기술들은 어느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그래서 자신과 가게를 위해, 기업과 조직을 위해 모두가 커뮤니케이터가 되어 싸워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그렇다면 하루에 수십 개의 콘텐츠를 만들어 마구잡이로 뿌리기만 하면 될까? 이제는 단순히 사람의 관심을 끄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갖는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설득이 필요하다. 이에 대한 해답을 국내 최고의 홍보기업 (주)피알원의 조재형 대표가 이 책에 적어 놓았다. 그는 35년 동안 2,200개의 국내 굴지의 기업들과 함께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일을 했는데 듣기만 해도 알만한 수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저자인 조재형 대표는 소비자를 내 편으로 만들 전략의 기초를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에서 가져왔다. 2,400년 동안 이어진 완벽한 인간의 이해를 토대로 발전된 인지심리학이 현재 커뮤니케이터들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히틀러가 스카우트하고 싶었던 PR의 신(神) 에드워드 버네이즈의 사례로 이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국내에서 진행한 홍보 마케팅 사례와 덧붙여 실무에서도 적용할 수 있도록, 사무실 책 상 위에 올려놓고 틈틈이 엿볼만한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